오늘은 임상에서 자주 보게 되는
부정맥 증상 5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심방조동 (Atrial Flutter, AF)]
임상에서 자주 보는 부정맥 증상
첫번째는 바로 심방조동입니다!
Atrial Flutter, 줄여서 AF이라고도
부르는 심방조동은
심방에서 발생한 비정상적 자극이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흥분을 하여
생성되는 부정맥입니다.
심방동수가 250~400회/min으로
P파 대신 톱니모양으로 보입니다.
(F파, 조동파 발생)
※ 심방조동은 cardioversion을
시행하여 교정합니다.
[심방세동 (Atrial fibrillation, A.fib)]
임상에서 자주 보는 부정맥 증상
두번째는 바로 심방세동입니다!
Atrial fibrillation, 줄여서 A.fib라고도
부르는 심방세동은
300~500회/min 박동의
빠르고 불규칙한 심방의 탈분극 상태로
심방의 전체적인 수축이 없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심방이 확장되는 시간이 매우 짧아
심박출량이 저하되며,
만성일 시 혈전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혈관질환)
※ cardioversion, 베타차단제,
항응고제 등을 투여합니다.
[심실조기수축 (Premature Ventricular Contractions, PVC)]
임상에서 자주 보는 부정맥 증상
세번째는 바로 심실조기수축입니다!
Premature Ventricular Contractions,
줄여서 PVC라고도
부르는 심실조기수축은
동방결절에서 정상적인 자극을
심실에 전달하기 전, 심실 내의
흥분된 세포가 직접 수축시켜
발생하는 부정맥입니다.
넓고 이상한 QRS가 발생하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 PVC 단독 발생 시,
대부분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나
증상이 있을 시 항부정맥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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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한 PVC는?
● 분당 5회 이상 나타나는 경우
● 정상박동과 하나씩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
● 조기심실수축 2회 나타난 후 세번째 정상박동
ㄴ 하나의 패턴으로 이루어지는 경우
●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한 조기심실수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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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실빈맥 (Ventricular Tachycardia, VT)]
임상에서 자주 보는 부정맥 증상
네번째는 바로 심실빈맥입니다!
Ventricular Tachycardia,
줄여서 VT라고 부르는 심실빈맥은
심실의 비정상적인 자극이
과도하게 흥분될 때 나타나는
부정맥을 말합니다.
심실조기수축과 같이 폭이 넓은
QRS파형이 3개 이상 연속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 심실세동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항부정맥제, cardioversion 시행 등
신속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심실세동 (Ventricular fibrillation, V.fib)]
임상에서 자주 보는 부정맥 증상
다섯번째는 바로 심실세동입니다!
Ventricular fibrillation,
줄여서 V.fib라고 부르는 심실세동은
심실에서 매우 빠르고
비정상적인 흥분을 형성하여
심박출량을 극도로 저하시켜
심장의 펌프기능을 상실시키는
부정맥입니다.
QRS파가 존재하지 않는
불규칙한 파형을 나타냅니다.
※ 제세동, 심폐소생술 등
즉각적인 처치가 요구됩니다.
지금까지 임상에서 자주 보게되는
부정맥 증상 5가지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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