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토제라고도 불리는
항구토제 종류별 특징을
한 눈에 총정리해볼게요!
항구토제(antiemetics)는
진토제, 제토제라고도 합니다.
항구토제는 구토나 오심 완화에
사용되는 약물이며
멀미,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에 의한
구토에 사용됩니다.
약리작용에 따라 도파민 수용체 차단약과
세로토닌 수용체 차단약, 기타 약물로 분류됩니다.
(출처) 약학용어사전
[metoclopramide]
▲ 맥페란정
▲ 멕쿨주
metoclopramide는 병동에서
N/V(nausea/vomiting)이 있는
환자가 있을 경우 가장 흔하게 쓸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맥페란, 멕쿨주 등이 있습니다.
[NK-1 receptor antagonist]
▲ 아프레피탄트
NK-1 receptor antagonist는
항암으로 발생할 수 있는
N/V 예방을 위해 흔히 투여합니다.
대표적으로 에멘드정 등이 있습니다.
Aprepitant, Fosaprepitant 등 → “~pitant”
[5-HT3 receptor antagonist]
▲ 그라니세트론염산염
NK-1 receptor antagonist와 마찬가지로
이 약 또한 항암 전 N/V(Nausea/Vomiting)
예방을 위해 흔히 투약하는 약입니다.
대표적으로 나제아, 알록시 등이 있습니다.
Granisetron, Ramosetron 등 → “~setron”
[corticosteroid]
▲ 덱사메타손정
▲ 덱사메타손주
마지막으로 corticosteroid는
항암 전 N/V(Nausea/Vomiting) 예방
항염, 부종 예방 등을 위해 투약합니다.
대표적으로 덱사메타손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항구토제(진토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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