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규간호사 채용!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간호사 자소서를 작성하는 것인데요!
그런데!!!
간호사 자소서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절대! 쓰지 말아야 할 단어와 표현이
몇 가지 있습니다.
지금부터!
간호사 자소서 사용금지!
표현과 단어에 대해 알아볼게요!
[저는 / 제가 / 저의]
1인칭 주어 시점의 표현은
문맥상 반드시 써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귀사 / 당사/ 이 병원]
이름만 바꿔 복수 지원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어
자소서에서 지원하는 병원의 정식명칭을
써 주는 게 좋습니다.
[알바 / 과대 / 총학 등 줄임말]
자소서를 작성할 때!
줄임말 대신 본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예의이므로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선천적인 / 타고난]
운이 좋아 얻어걸린 성과를 말하기보다
약점이었던 부분을 강점으로 승화시킨 내용을 강조해
내 노력과 열정을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잘하진 못하지만]
자심감이 결여된 지원자라고 볼 수 있으니,
물어보지도 않은 약점을
굳이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 있게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무조건 / 무엇이든]
'무엇이든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와 같이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포부는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설득력 있게 표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간호사 자소서에서 사용하지 말아야 할
단어와 표현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여기서 잠깐!
이런 단어는 다음처럼 바꾸는 것도 좋겠죠?
간호사 자소서를 작성한 다음에
어떤 단어가 불필요하고,
어떤 단어를 빼야 하는지
한 번 더 살펴보면 좋을 거예요!
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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