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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체외순환사 양원준 간호사가 손 대역
[2025년 3월 12일]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속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은 교통사고로 심장이 파열된 환자의 수술 부위에 임시방편으로 수술용 장갑을 덧대고 출혈을 막으며 수술을 이어간다.
이 긴박한 수술 장면에서 시청자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 백강혁의 클로즈업된 손은 사실 배우 주지훈이 아닌 '손 대역'의 것이었다.
12일 이대서울병원은 '중증외상센터' 속 백강혁 손으로 '열연'한 이 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체외순환사 양원준 간호사를 소개했다.
양 간호사는 이 병원에서 드라마를 촬영할 당시 자문단장을 맡았던 김태윤 중환자외과 교수의 소개로 제작에 참여하게 됐다.
당시 제작진은 정교하고 전문적인 수술 장면을 위해 주지훈과 손이 비슷하면서도 관련 스킬을 가진 대역을 찾고 있었는데, 김 교수가 소식을 듣고 양 간호사에게 연락한 것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21253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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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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