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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15명·인턴 0명…상반기 수련 강행
'의대 정원 동결→전공의 재모집' 기대 희박
'정원 절반' 전문의마저 부족…"피로도 누적"
[2025년 3월 13일]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유일 상급종합병원인 충북대학교병원이 올해도 전공의 부족 여파로 비상진료체계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거듭된 전공의 모집이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면서 의료 공백과 의료진 과부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13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근무 중인 전공의는 정원 189명의 7.9%인 15명에 불과하다.
레지던트가 정원 151명 중 15명, 인턴이 정원 38명 중 0명이다.
지난해 2월부터 촉발된 의정 갈등 여파로 레지던트 106명이 집단 사직서를 제출한 뒤 현재까지도 공백이 메워지지 않고 있다.
전공의 파업 장기화로 지역 의료는 더욱 열악한 처지에 놓였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12_000309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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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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