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 시작

https://nurselink.moneple.com/news/102907979

참여기관 55개소로 확대…2028년 본사업 전환 추진

[2025년 3월 31일]

 

 

오는 4월부터 일반병동 입원환자 위험 징후를 모니터링해 문제 발생 시 신속대응팀이 즉각 개입하는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이 의료기관 55개소에서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심폐정지, 다발성 장기부전 등 예기치 못한 상태 악화를 사전에 방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속대응시스템 1단계와 2단계 시범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45개소가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3단계 시범사업에는 55개소가 참여한다.

신속대응시스템은 일반병동 입원환자 중 위험 징후를 보이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대응팀이 즉각 개입해 환자의 상태 악화를 예방하는 환자안전 관리체계다.

신속대응시스템에 참여하는 기관은 환자의 위험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사, 간호사 등 인력을 배치하고 장비를 갖춰야 한다. 복지부는 참여 인력 배치 수준에 따라 시범사업 수가를 차등 지급한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청년의사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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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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