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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쇼크'로 기절한 할머니... 인천 서구 보건소 간호사가 구했다
[2025년 3월 4일]
인천 서구보건소 소속 간호사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검암동 빌라에 거주하는 90대 여성 B 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 그러나 아무런 응답이 없자 A 씨는 긴급 상황임을 직감하고 초인종을 계속 눌렀다.
약 10분 후, 문틈 사이로 보인 B 씨는 의식을 잃기 직전의 상태였다.
B 씨는 평소 저혈당을 앓고 있었으며, 당시 혈당 수치는 37㎎/dL로 매우 낮았다. 이에 A 씨는 즉시 설탕물을 준비해 B 씨에게 제공했고, 이를 통해 B 씨는 의식을 되찾았다.
B 씨가 저혈당 쇼크로 인해 문을 열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지며, 서구보건소는 앞으로 B 씨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응급 구조는 서구의 '방문 건강관리 사업' 덕분에 가능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인사이트 https://www.insight.co.kr/news/49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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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널스링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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