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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하면서 그다지 일에 대한 성취나 보람도 없고하루하루 시간만 흘러가고 나이만 먹는단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드네요 오춘기가 왔는가봐요 ~현실이 대단히 만족스럽지도 않고그렇다고 미래에 대한 기대도 없고~ㅎ하루하루 일만 하며 사는 것 같아서마음이 촤악 가라 앉아요 ㅎ뭐 재밌는 일이라도 있음 싶네요이렇게 사는 게 맞나 ㅎㅎ다들 무슨 낙으로 사시나요?